진실게임 질문 뽑기 (순한맛·중간맛·매운맛)

카드를 뒤집으면 오늘의 질문이 나와요. 맵기와 함께하는 사람에 맞춰 부담 없는 질문만 골라 드려요.

진실게임 질문

진실게임 질문 사용 방법

  1. 맵기 고르기 — 순한맛은 누구나 편하게, 중간맛은 조금 더 솔직하게, 매운맛은 살짝 민망하지만 웃고 넘길 수 있는 질문이에요.
  2. 함께하는 사람 고르기 — 친구, 동아리·동료, 가족 중 해당하는 것을 켜 두면 그 자리에 어울리는 질문만 나와요.
  3. 대답할 사람 뽑기(선택) — 켜 두면 질문과 함께 대답할 사람이 뽑혀요. 모두 한 번씩 돌아가며 무작위 순서로 걸려요.
  4. 카드 뒤집기 — 카드나 ‘질문 뽑기’ 버튼을 누르면 카드가 뒤집히며 질문이 나와요. 대답하기 곤란하면 패스권 유무와 관계없이 건너뛸 수 있어요.

진실게임 기본 규칙과 패스권

진실게임은 뽑힌 사람이 질문에 솔직하게 대답하는 대화 놀이예요. 규칙은 단순하지만, 모두가 편하게 웃으려면 몇 가지 약속이 필요해요.

  • 패스권 — 시작할 때 한 사람당 패스권을 1~3장 나눠 줘요. 대답하기 곤란한 질문이 나오면 패스권 한 장을 내고 새 질문을 받을 수 있어요. 이 도구에서 ‘1인당 패스권’을 정해 두면 사람마다 남은 장수를 자동으로 세어 줘요.
  • 패스권이 없을 때 — 패스권이 없어도 건너뛰기 버튼으로 새 질문을 받을 수 있어요. 대답이나 벌칙을 강요하지 마세요.
  • 질문 바꾸기 금지 — 질문을 듣고 나서 다른 사람이 대신 답하거나, 질문 내용을 슬쩍 바꾸지 않기로 해요.
  • 들은 이야기는 이 자리에서만 — 게임에서 나온 이야기를 나중에 놀림거리로 쓰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한 규칙이에요.

맵기와 대상별 질문 구성

질문은 모두 직접 만든 것으로 150개가 넘어요. 순한맛은 좋아하는 음식, 어릴 때 꿈, 가 보고 싶은 여행지처럼 처음 만난 사이에서도 편한 질문이에요. 중간맛은 최근의 사소한 거짓말, 스스로 생각하는 단점, 힘이 된 말처럼 조금 더 솔직한 이야기를 끌어내요. 매운맛은 가장 창피했던 순간이나 흑역사처럼 민망하지만 웃고 넘길 수 있는 질문으로 채웠어요.

매운맛이라도 연애의 구체적인 내용, 재산이나 건강 같은 사생활, 누군가를 곤란하게 만드는 질문은 넣지 않았어요. 설렘이나 첫사랑 같은 가벼운 연애 질문은 ‘친구’ 대상에서만 나오고, 가족 대상에는 가족 여행이나 추억의 음식 같은 질문이 더해져요.

분위기를 지키는 진행 팁

  • 순한맛부터 시작하세요. 처음부터 매운맛을 고르면 분위기가 굳을 수 있어요. 몇 바퀴 돌며 편해진 뒤 단계를 올리는 게 좋아요.
  • 대답할 사람은 골고루 — ‘대답할 사람도 뽑기’를 켜면 한 바퀴가 끝날 때까지 같은 사람이 두 번 걸리지 않아요. 특정 사람만 집중 공격받는 일을 막을 수 있어요.
  • 질문 복사 — 온라인 모임이라면 질문을 복사해 대화방에 올리고, 뽑힌 사람이 음성이나 글로 대답하게 해 보세요.
  • 분위기를 가볍게 풀고 싶을 때는 밸런스 게임로 바꿔 보거나, 병 돌리기을 돌려 대답할 사람을 정하는 것도 재밌어요.

자주 묻는 질문

진실게임 질문은 몇 개인가요?

순한맛, 중간맛, 매운맛을 합쳐 150개가 넘어요. 고른 조건의 질문이 모두 한 번씩 나오기 전까지는 같은 질문이 반복되지 않아요.

매운맛 질문이 너무 세지 않을까요?

매운맛에는 개인 경험이나 감정을 묻는 질문이 포함되어 있어요. 질문의 부담은 사람마다 다르니 누구든 조건 없이 건너뛸 수 있게 해 주세요.

패스권은 어떻게 쓰나요?

‘1인당 패스권’을 정하고 ‘대답할 사람도 뽑기’를 켜 두면, 건너뛰기 버튼을 누를 때마다 그 사람의 패스권이 한 장씩 줄고 새 질문이 나와요. 패스권이 0장이 되어도 건너뛰기는 계속 가능합니다. 다시 채우려면 참가자 명단 아래의 ‘패스권 다시 채우기’를 누르세요.

회사 동료들과 해도 괜찮을까요?

‘동아리·동료’만 켜고 순한맛이나 중간맛으로 하면 연애 관련 질문이 나오지 않아 편하게 할 수 있어요.

대답한 내용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이 도구는 질문만 보여 줄 뿐 대답을 기록하지 않아요. 참가자 이름만 다음에 쓰기 편하도록 이 기기에 저장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