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으로 말해요 사용 방법
- 팀과 시간 정하기 — 팀 수(2~4팀)와 팀 이름, 한 라운드 시간(60·90·120초), 팀별 라운드 수를 정해요.
- 주제 고르기 — 동물, 직업, 동작, 감정, 속담 등 원하는 주제를 여러 개 켜 두세요.
- 라운드 시작 — 설명할 사람이 화면을 보고 ‘시작’을 누르면 3, 2, 1 카운트다운 뒤 제시어가 크게 나와요.
- 정답과 패스 — 팀원이 맞히면 ‘정답’, 너무 어려우면 ‘패스’를 눌러 다음 제시어로 넘어가요. 시간이 끝나면 맞힌 단어와 점수판이 나와요.
몸으로 말해요 기본 규칙
몸으로 말해요는 한 사람이 제시어를 말이나 입 모양 없이 몸짓과 표정으로만 설명하고, 같은 팀원이 제한 시간 안에 최대한 많이 맞히는 게임이에요. 설명하는 모습 자체가 웃음 포인트라 MT, 체육대회, 송년회 레크리에이션에서 빠지지 않아요.
- 설명하는 사람은 소리를 내거나 글자를 쓰면 안 돼요. 손가락으로 글자 수를 알려 주는 것 정도는 미리 허용 여부를 정해 두세요.
- 맞힌 제시어 하나당 1점이고, 패스는 횟수 제한 없이 쓸 수 있어요. 패스를 많이 할수록 시간이 흘러가니 적당히 넘기는 판단이 중요해요.
- 모든 팀이 정한 라운드 수만큼 돌면 총점이 가장 높은 팀이 우승이에요. 점수가 같으면 공동 우승으로 표시돼요.
제시어 주제와 난이도
제시어는 동물, 직업, 스포츠, 동작, 사물, 음식, 감정, 장소, 속담 아홉 가지 주제로 300개가 넘어요. 동물과 스포츠는 동작이 분명해 처음 하는 사람도 쉽게 설명할 수 있고, 감정과 장소는 표정 연기와 상황극이 필요해 난도가 조금 올라가요. 가장 어려운 속담은 기본 설정에서 꺼져 있으니, 익숙한 모임이라면 켜서 도전해 보세요.
제시어는 게임을 시작할 때 암호학적 난수로 한 번 섞은 뒤 순서대로 나오기 때문에 한 게임 안에서 같은 제시어가 다시 나오지 않아요. 팀마다 운에 따라 쉬운 단어와 어려운 단어가 섞여 나오지만, 모든 팀이 같은 조건에서 뽑는 셈이라 공정해요.
진행 팁
- 화면 방향 — 설명하는 사람만 화면을 보고, 맞히는 팀원은 화면을 등지도록 앉으면 부정행위 걱정이 없어요. 휴대폰을 테이블에 세워 두거나 진행자가 들고 있어도 좋아요.
- 전체화면 사용 — 오른쪽 위 전체화면 버튼을 누르면 제시어가 훨씬 커져서 멀리서도 잘 보여요.
- 설명자 교대 — 라운드마다 설명하는 사람을 바꾸면 모두가 한 번씩 주인공이 될 수 있어요.
- 힌트 신호 정하기 — “몇 글자인지 손가락으로 알려 주기”, “비슷한 소리 나는 단어는 귀를 잡아 표시하기”처럼 모두가 쓰는 신호를 미리 정해 두면 설명이 훨씬 빨라져요.
- 일시정지 — 중간에 문제가 생기면 ‘일시정지’를 누르세요. 다른 앱으로 넘어가도 자동으로 멈춰요.
- 팀을 먼저 공정하게 나누고 싶다면 팀 나누기을, 진 팀 벌칙은 랜덤 벌칙를 함께 써 보세요. 더 많은 단체 놀이는 MT·워크숍 단체 게임 모음에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몇 명이 하면 좋나요?
한 팀에 2명 이상이면 할 수 있고, 팀당 3~6명일 때 가장 재밌어요. 팀은 최대 4팀까지 만들 수 있어요.
라운드 시간은 얼마가 적당한가요?
처음이라면 90초를 추천해요. 어린이나 처음 하는 사람이 많으면 120초, 빠르게 여러 판 하고 싶다면 60초가 좋아요.
정답 버튼을 실수로 두 번 눌렀어요.
연달아 누른 터치는 0.3초 안에 한 번만 인정되도록 막아 두었어요. 그래도 잘못 올라간 점수는 라운드가 끝난 뒤 팀끼리 합의해 조정해 주세요.
제시어에 영화나 노래 제목도 있나요?
저작권과 세대 차이를 고려해 영화·노래 제목이나 유명인 이름은 넣지 않았어요. 대신 누구나 아는 생활 단어와 전래 속담으로 구성했어요.
결과를 공유할 수 있나요?
최종 결과 창에서 ‘결과 복사하기’를 누르면 팀별 점수가 정리된 글이 복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