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불복 더치페이 사용 방법
- 총 금액 입력 — 영수증의 합계를 적으세요. 쉼표는 자동으로 붙고, ‘+1만’ 같은 버튼으로 금액을 빠르게 더할 수도 있어요. 최대 1억 원까지 나눌 수 있어요.
- 참가자 확인 — 함께 낼 사람의 이름을 넣으세요. 다른 게임에서 입력한 명단이 있으면 자동으로 불러와요.
- 방식과 단위 고르기 — ‘N빵 (똑같이)’, ‘복불복 랜덤’, ‘한 명 몰빵’ 중 하나를 고르고, 각자 낼 금액을 몇 원 단위로 맞출지 정하세요.
- 결과 공유 — 계산이 끝나면 ‘결과 복사’를 눌러 단체 대화방에 붙여 넣으세요. 누가 얼마를 내는지 한눈에 정리돼요.
세 가지 나누기 방식
- N빵 (똑같이) — 모두 같은 금액을 내요. 예를 들어 84,350원을 4명이 100원 단위로 나누면 기본 21,000원씩 내고, 남는 350원은 무작위로 뽑힌 사람들이 100원씩(마지막 한 명은 50원) 더 내요. 누가 끝전을 맡았는지는 결과에 ‘+100원’처럼 표시돼요.
- 복불복 랜덤 — 각자 낼 금액이 무작위로 정해져요. 한 명씩 금액이 공개되고, 가장 많이 내는 사람에게는 왕관이 붙어요. ‘최소 부담 보장’을 30%로 두면 모두가 똑같이 낼 금액의 30% 이상은 내게 되어, 한 사람만 크게 손해 보는 일을 줄일 수 있어요.
- 한 명 몰빵 — 무작위로 뽑힌 한 사람이 전부 내요. ‘두 명이 반반’을 켜면 두 명을 뽑아 절반씩 나눠 내요.
어떤 방식이든 결과 아래에 합계가 표시되고, 합계는 언제나 총 금액과 1원까지 똑같아요. 금액은 소수점 없이 정수로만 계산하기 때문에 반올림 오차가 생기지 않아요.
복불복으로 나눠도 괜찮을 때
무작위로 금액을 정하는 방식은 모두가 미리 동의했을 때만 즐거워요. 커피값이나 간식비처럼 누가 조금 더 내도 부담 없는 금액, 자주 만나서 다음에 또 기회가 있는 사이에서 쓰는 걸 추천해요. 반대로 회비, 여행 경비처럼 큰돈이거나 처음 만난 사람이 섞인 자리라면 N빵이 가장 깔끔해요.
분위기를 살리면서도 공평함을 챙기고 싶다면 ‘최소 부담 보장’을 올려 보세요. 50%로 두면 아무리 운이 좋아도 똑같이 낼 금액의 절반은 내게 되니, 결과가 나온 뒤에도 서운함이 덜해요. 밥값을 한 사람에게 몰아주는 방식이 고민된다면 밥값 누가 낼까? 공정하게 정하는 방법도 참고해 보세요.
깔끔한 정산을 위한 작은 에티켓
- 끝전 단위는 미리 정하기 — 100원이나 1,000원 단위로 맞추면 송금하기 편해요. 대신 끝전을 누가 내는지 정해 두어야 하는데, 이 도구는 그 사람을 무작위로 골라 줘요.
- 계산한 사람을 먼저 챙기기 — 카드로 먼저 결제한 사람이 있다면 결과를 복사해 보내고, 나머지 사람이 바로 보내 주는 게 좋아요.
- 따로 먹은 메뉴는 먼저 빼기 — 한 사람만 추가로 시킨 메뉴가 있다면 그 금액을 빼고 나눈 뒤 본인이 따로 내면 서로 편해요.
- 더 자세한 요령 — 여러 번 결제한 모임이나 여행 경비를 정리하는 방법은 더치페이 깔끔하게 정산하는 요령에 정리해 두었어요.
이 도구는 계좌번호나 연락처를 입력받지 않고, 모든 계산은 여러분의 기기 안에서만 이루어져요.
자주 묻는 질문
N빵에서 끝전은 누가 내나요?
정한 단위로 똑같이 나누고 남는 금액은 무작위로 뽑힌 사람이 한 단위씩 더 내요. 한 사람이 더 내는 금액은 많아야 끝전 단위 하나(예: 100원)라서 부담이 크지 않아요.
복불복 랜덤에서 합계가 틀릴 수는 없나요?
없어요. 금액을 단위 개수로 바꾼 뒤 정수로만 나누고, 단위보다 작은 자투리는 무작위로 한 명에게 더해요. 그래서 각자 낼 금액을 모두 더하면 언제나 총 금액과 정확히 같아요.
‘최소 부담 보장’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총 금액을 인원수로 나눈 금액에 설정한 비율을 곱한 만큼을 모두에게 먼저 배정해요. 나머지 금액만 무작위로 나누기 때문에 누구도 그 금액보다 적게 내지 않아요. 0%로 두면 0원을 내는 사람이 나올 수도 있어요.
입력한 금액이나 이름이 저장되나요?
금액은 저장하지 않고, 이름은 다른 게임과 함께 쓰도록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만 저장돼요. 서버로 보내는 정보는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