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뽑기 사용 방법
- 국내·해외 고르기 — 맨 위에서 ‘국내’나 ‘해외’를 누르세요. 마지막으로 고른 쪽을 다음에도 기억해요.
- 조건 좁히기 — 국내는 지역과 테마(바다, 산·자연, 도시, 역사·문화, 섬, 맛집), 해외는 지역과 비행 거리로 후보를 줄일 수 있어요. 아무것도 고르지 않으면 전체에서 뽑아요.
- 카드 뽑기 — ‘여행지 뽑기’를 누르면 카드가 섞이다가 한 장이 뒤집혀요. 이미 다녀온 곳이 나오면 ‘후보에서 빼기’를 눌러 지우고 바로 다시 뽑으세요.
- 투표로 정하기 — 여럿이 함께 간다면 ‘3곳 뽑아 투표하기’를 누르세요. 후보 세 곳이 나오면 한 사람씩 마음에 드는 곳에 표를 주고 ‘투표 마감하기’로 결과를 확인해요.
이럴 때 쓰면 좋아요
- 주말에 어디든 가고 싶을 때 — 사는 곳과 가까운 지역만 골라 두고 뽑으면 당일치기나 1박 2일로 다녀올 만한 곳이 나와요. 생각지 못한 동네를 알게 되는 재미도 있어요.
- 친구들 의견이 모이지 않을 때 — 각자 가고 싶은 곳을 말하다 보면 끝이 없죠. 조건만 함께 정하고 ‘3곳 뽑아 투표하기’로 후보를 줄이면 이야기가 훨씬 빨리 끝나요.
- 다음 해외여행을 꿈꿀 때 — 휴가 기간이 짧다면 ‘가까운 해외(비행 2~4시간)’만, 길게 떠날 수 있다면 ‘장거리’를 골라 보세요. 비행 거리는 대략적인 구분이라 실제 시간은 출발 공항과 노선에 따라 달라요.
- 여행 계획 모임의 아이스브레이킹 — 카드가 뒤집히는 순간 다 함께 반응하게 돼서 계획 세우기가 한결 즐거워져요.
뽑기와 투표는 이렇게 정해져요
버튼을 누르는 순간 조건에 맞는 후보 중 한 곳이 브라우저의 암호학적 난수로 먼저 정해지고, 카드 섞기는 그 결과를 보여 주는 연출일 뿐이에요. 연달아 뽑을 때는 바로 앞에 나온 곳이 한 번 더 나오지 않도록 건너뛰어요.
투표 모드는 후보 세 곳을 무작위로 고른 뒤, 그다음은 여러분의 표로만 결정돼요. 가장 많은 표를 받은 곳이 우승하고, 표가 같으면 동점인 곳 중에서 무작위로 한 곳을 골라요. 동점으로 정해졌을 때는 결과 창에 따로 표시해 드려요.
‘후보에서 빼기’로 지운 곳은 이 페이지를 보는 동안만 빠지고, 새로고침하면 다시 후보로 돌아와요. 지역·테마 같은 조건은 이 기기에 저장되어 다음에 들어와도 그대로예요.
뽑은 뒤에 챙기면 좋은 것
- 소개 글은 출발점으로만 — 각 여행지의 한 줄 소개는 널리 알려진 특징을 짧게 정리한 것이에요. 계절별 행사, 운영 시간, 교통편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떠나기 전에 꼭 다시 확인하세요.
- 날씨와 계절 고려하기 — 바다나 섬은 날씨에 따라 배편이 바뀔 수 있고, 산은 계절에 따라 풍경이 크게 달라요. 결과가 계절과 안 맞으면 과감하게 다시 뽑아도 괜찮아요.
- 경비는 미리 정하기 — 교통비와 숙박비를 누가 먼저 낼지 정해 두고, 다녀와서 복불복 더치페이로 나누면 깔끔해요.
- 현지에서 할 일도 랜덤으로 — 도착해서 뭘 할지 막막하다면 뭐 하고 놀지의 ‘오늘의 코스 짜기’로 하루 일정을 뽑아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여행지는 몇 곳이 들어 있나요?
국내는 수도권, 강원, 충청, 전라, 경상, 제주 여섯 지역에 걸쳐 90곳이 넘고, 해외는 일본, 중화권, 동남아, 유럽, 미주, 대양주에 걸쳐 40곳이 넘게 들어 있어요.
테마를 여러 개 고르면 어떻게 되나요?
고른 테마 중 하나라도 해당하는 곳이 모두 후보가 돼요. 예를 들어 ‘바다’와 ‘섬’을 함께 고르면 바다 여행지와 섬 여행지가 모두 나와요. 지역도 마찬가지로 고른 지역이 모두 포함돼요.
투표에서 동점이 나오면요?
가장 많은 표를 받은 곳이 두 곳 이상이면 그중에서 무작위로 한 곳을 골라요. 결과 창에 동점이라 무작위로 골랐다는 안내가 함께 나와요.
비행 거리 구분은 정확한가요?
우리나라에서 출발할 때를 기준으로 한 대략적인 구분이에요. 실제 비행 시간은 출발 공항, 경유 여부, 노선에 따라 달라지니 참고용으로만 봐 주세요.
특정 여행지가 더 잘 나오나요?
아니요. 조건에 맞는 후보는 모두 같은 확률로 뽑혀요. 특정 지역이 자주 나오는 것처럼 느껴진다면 그 지역에 후보가 많기 때문이에요. 공정한 무작위가 궁금하다면 온라인 추첨기의 무작위 이야기도 읽어 보세요.